1. 복습 방법에 대한 고민
• 수업 시간이 길어지면서 복습 부담이 커짐 (특히 8시간 수업)
• 강의를 다시 영상으로 보며 복습하고 있으나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림
• 효율은 떨어지고 하루 공부 시간이 영상 시청으로 대부분 소모되는 상황
2. 공부 루틴에 대한 혼란
• “하루 1시간 민법” 같은 합격자 루틴을 꼭 따라야 하는지 고민
• 과목을 순서대로 해야 하는지, 여러 과목을 병행해야 하는지 방향이 없음
•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식이 무엇인지 판단이 어려움
3. 1차 공부 방향 불확실
• 암기를 해야 하는지, 이해 위주로 가야 하는지 기준이 없음
• 회독 중심인지, 깊이 학습 중심인지 전략이 모호함
• 처음 시작이라 전체적인 공부 흐름이 잡혀 있지 않음
4. 과목별 전략 고민
• 상법처럼 특정 과목이 특히 어렵게 느껴짐
• 모든 범위를 다 공부해야 하는지, 일부는 버려도 되는지 판단 기준 부족
• 점수 효율 중심 전략이 필요한 상황
5. 생활 및 공부 루틴 고민
• 순공 시간 확보가 어려움
• 휴식, 운동, 수면 등 생활 패턴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
• 장기적으로 유지 가능한 공부 루틴이 필요함
합격자 조언
1. 복습은 ‘영상’이 아니라 ‘직접 하는 복습’이 핵심
• 강의 재시청은 수동적인 학습이 되어 효과가 낮음
• 직접 읽고, 형광펜으로 표시하고, 체크하면서 능동적으로 복습해야 기억에 남음
👉 “복습은 내가 주도하는 공부여야 한다”
2. 1차 시험의 본질은 ‘회독 수 싸움’
• 1차는 깊이 이해하는 시험이 아니라 반복 노출이 중요한 시험
• 많이 보고, 빠르게 돌리면서 키워드에 익숙해지는 것이 핵심
• 반복을 통해 문제에서 보자마자 반응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것이 목표
👉 “완벽한 이해보다 빠른 반복이 더 중요”
3. 민법 루틴은 상황에 따라 선택 (필수 아님)
• 하루 1시간 민법은 2차 대비 성격이 강함
• 1차 초반에는 수업 + 복습 중심으로 운영하는 것이 더 중요
• 시간이 남을 때 추가적으로 보는 정도면 충분
※ 단, 민법·부동법은 2차와 연결되므로 핵심 키워드는 익혀두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
4. 과목은 나눠서 병행하는 것이 효율적
• 하루에 2~3과목을 나눠서 공부하는 방식 추천
• 한 과목만 계속 보면 집중력 저하 및 지루함 증가
• 과목을 바꾸면서 공부하면 리프레시 효과 발생
👉 “섞어서 공부해야 오래, 꾸준히 간다”
5. 공부는 ‘범위’보다 ‘시간 기준’이 효과적
• 범위 기준은 진도 압박으로 스트레스 증가
• 시간 기준은 반복 구조를 만들기 쉬움 (예: 민법 1시간, 부등법 1시간, 헌법 1시간)
👉 “시간을 기준으로 반복 구조를 만들어라”
6. 객관식/OX는 ‘회독 최적화 도구’로 활용
• 틀린 부분과 핵심 키워드를 표시하면서 반복
• 정답을 미리 체크해 빠르게 다시 볼 수 있도록 구성
• 회독 속도를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
👉 “문제풀이 = 회독을 빠르게 만드는 장치”
7. 상법은 선택과 집중 전략 필수
• 전 범위를 다 잡으려 하면 비효율적
• 출제 비중이 높은 파트(회사법 등) 중심으로 공부
• 비중이 낮은 파트는 최소화 또는 전략적으로 접근
👉 “모든 걸 다 하려 하지 말고, 점수 나는 곳에 집중”
8. 암기는 최소화, 키워드는 남기기
• 1차에서는 전체 암기보다는 반복이 우선
• 다만 반복되는 핵심 키워드는 자연스럽게 익혀두는 것이 중요
• 이는 2차 대비에도 도움이 됨
9. 생활 루틴이 공부 지속력을 좌우
• 규칙적인 수면과 일정한 공부 시간 유지가 중요
• 주 1회 휴식으로 피로 누적 방지
• 운동은 집중력 유지와 체력 관리에 큰 도움
👉 “체력이 있어야 공부가 지속된다”
10. 모의고사는 반드시 활용
• 실전 감각과 시간 관리 능력 향상에 필수
• 시험 후 간단한 복기를 통해 약점 점검
• 반복 경험이 실제 시험 대응력으로 연결됨
수험생 정보
40대 / 직장 병행 / 5년 / 법전공 / 기출, 강의 병행 혼란 / 자신감 부족
주요 고민
시간 부족 (가장 큰 문제)
• 자영업 + 생업 병행, 하루 공부 2~3시간도 어려움
• 주말에도 일하거나 피로 누적 > 공부 지속 어려움
공부 지속성 부족
• 평소에는 공부 거의 못함
• 시험 직전(1차 전 2~3개월)만 기출 위주 공부
• 장기적으로 누적 학습이 안 됨
2차 시험에 대한 두려움 / 자신감 부족
• 1차는 붙은 경험 있어 “어찌어찌 가능” 인식
• 2차는 계속 실패 > 심리적 장벽 큼
과목별 약점
• 형법 / 형소법 취약
• 암기 과목(부동법 등) 많이 잊어버림
공부 방식의 혼란
• 기출만으로 부족한 느낌
• 강의 vs 문제풀이 방향 갈등
• 강의도 제대로 못 듣고 중도 중단
장기 수험으로 인한 무력감
• 반복 낙방, “떨어져도 그러려니” 상태
• 목표 의식 약화, 루즈해짐
합격자 조언
전략의 핵심: “선택과 집중”
• 시간 부족, 모든 걸 다 하려 하면 실패
• 합격 가능성이 높은 방식 하나를 정해서 끝까지 밀고 가는 것이 중요
• 문제풀이/요약서 반복 중심 추천
1차 전략 (현실적인 방법)
• 객관식 문제, 기출, 진도별 모의고사를 반복하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
• 기출 + 진도별 모의고사 반복, 요약서 1권 선정, 계속 회독
• “새로운 걸 많이 아는 것”이 아닌 시험장에서 맞힐 수 있는 지문을 늘리는 것 목표
• 기출만 맹신하지 말고 진도별 모의고사나 최신 경향 문제까지 보완
• 최신 판례, 문제풀이 특강 정도 활용, 문제 반복 중심, 필요한 특강만 활용 추천
2차 전략 (핵심 포인트)
• “2차 = 암기 싸움 + 적중률 싸움”
• 가장 중요한 전략은 학원 모의고사 중심 학습
• 2개 학원 정도의 2순환 / 3순환 모의고사 확보, 반복 암기(출제가능성/적중률 높음)
• 교재를 늘리지 말고 정한 자료를 반복해서 완전히 자기 것을 목표로 공부
과목별 전략
• 헌법: 전통적(클래식) 판례 중심, 형소법
• 형소법: 최신판례 매우 중요
• 서류 과목: 만만하게 보면 과락 위험, 2차 준비 시 논점 암기뿐 아니라 서류 과목 연습도 일정하게 병행
시간 활용 전략
• 기본서 읽고 다시 정리하는 식의 공부는 비현실적, “가성비 공부” 필요
• 인풋 최소화 / 아웃풋 극대화, 반복 위주 학습
마인드셋 (매우 중요)
• “올해 무조건 끝낸다” 비장한 태도 전환, 장기 수험 > 합격 확률 점점 하락
• “내일 시험이라 생각하고 공부, 멀리 보지 말고 단기 집중”
• 능력부족보다 반복, 집중, 시간 배분 문제이므로 자신감 회복
실전 전략 (합격 루트)
• 1차: 문제 반복으로 컷 넘기기
• 2차: 2개월 동안 모의고사 암기 집중, 예상 문제 위주 학습
• 실제로 “1차 + 2차 동차 합격” 사례 많음